코스소개

자연의 빛이 머무는 곳, 비체코스

자연의 비밀스러운 모습이 숨겨진 비체코스는
아름다운 지형에 따라 한홀 한홀 세심하게 조성된 코스로서
소요산 절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구름위의 티샷으로
라운딩을 잠시 잊게 하는 감동을 즐기면서도
안정적인 플레이가 요구되는 코스입니다.

VICHE

1 HOLE

PAR4, 407M

페어웨이가 넓어 호쾌한 장타를 뽐낼 수 있는 홀

티샷은 페어웨이 중앙을 겨냥하여 티샷하는 것이 좋으며, 그린 앞 우측으로 벙커가 위협적인 홀입니다.

그린은 좌측 뒤쪽에서 그린 우측 벙커 방향쪽으로 흐르는 경사여서 그린 공략시 정확한 타겟이 요구되는 홀입니다.

홀영상

VICHE

2 HOLE

PAR3, 162M

그린 좌측 뒤로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맑은 산소를 공급하여, 자연림속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홀

파3홀 중 가장 편안한 홀이지만 그린 좌우측으로 벙커가 위협적인 홀이며, 그린과 페어웨이 단차가 높아 어프로치 하기에는 매우 까다로워 정확한 샷이 요구되는 홀입니다. 그린은 비교적 평탄하여 정교한 샷을 한다면 버디도 노려 볼만한 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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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HE

3 HOLE

PAR4, 362M

페어웨이가 넓고, 3단 그린으로 되어 있어 어프로치가 매우 까다로운 우측 도그렉 홀

Lady Tee 우측으로 절벽이 티샷시 위협적이긴 하나, 페어웨이가 넓어 페어웨이 중앙을 겨냥하여 티샷한다면 전혀 문제 되지 않습니다.

그린은 3단으로 되어 있고, 그린 앞 벙커가 매우 위협적이여서 세컨드샷시에 정교한 샷이 요구 되는 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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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HE

4 HOLE

PAR5, 516M

대형 호수를 앞에 두고 넓은 페어웨이로 호쾌한 티샷이 요구되는 홀

I.P지점이 보이지 않지만 페어웨이가 넓어 호쾌한 장타를 뽐낼 수 있는 홀이다. 세컨드샷시에는 그린 앞에 또 하나의 호수가 밀착 되어 있어 3th샷으로 그린을 공략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린은 비교적 평탄하여 3th샷이 잘 된다면 충분히 버디도 노릴 수 있는 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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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HE

5 HOLE

PAR4, 377M

그린 앞쪽과 우측의 벙커가 위협적이며, 그린은 말발굽 모양 처럼, 그린 중앙이 움푹 들어가 있는 매우 까다로운 홀

티샷은 페어웨이 우측으로 벙커와 절벽으로 되어 있어 그린 앞 벙커를 겨냥하고 티샷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린은 60cm 단차의 2단 그린으로서 핀의 위치에 따라 정확한 거리의 샷만이 3퍼트를 면할 수 있으며 우측의 대형 마운드는 한층 안정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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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HE

6 HOLE

PAR4, 374M

페어웨이 우측으로는 모과 나무가, 그린 주변은 단풍나무가 식재 되어있어 가을엔 붉은 단풍과 황금색의 모과 나무가 그 홀의 분위기를 한층 더 높여주는 홀

I.P지점 우측으로 벙커가 있고, 그린 앞 벙커의 경사가 매우 심하여 티샷시 페어웨이 중앙 보단, 약간 좌측으로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린은 경사가 심하진 않지만 좌우 폭이 좁아서 파온 실패시 어프로치 하기 매우 까다로운 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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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HE

7 HOLE

PAR5, 462M

18홀 전체 홀 중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I.P지점까지는 폭이 좁고 좌측으로는 벙커가 위협하고 있는 홀

16M 상향의 파5홀입니다. 그린 전방에는 좌우로 2개의 벙커가 있어 TWO ON에 대한 부담감을 주고 있으며, 그린 후방의 대형 마운드 군락은 더불어 우아한 분위기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 홀은 파5홀 중 난이도가 가장 쉽게 설계되어 있지만 막상 홀을 맞이하면, 결코 쉽게 볼 수 있는 홀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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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HE

8 HOLE

PAR3, 174M

신이 내린 소요산 절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코스 평원, 계곡, 호수, 원시림 등 라운드를 잠시 잊게 하는 아름다운 홀

22M 하향의 파3홀로서 티가 좌우로 길게 늘어져 있어 티샷의 위치에 따라 그린에 대한 안정성이 다르게 느껴지는 홀입니다.

그린은 좌우로 길게 누운 2단 그린이어서 파온이 짧을 경우엔 어프로치 하기가 매우 까다로우니, 티샷시 클럽을 조금 길게 보고 치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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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HE

9 HOLE

PAR4, 360M

장타자라면 ONE ON도 가능하여 마지막의 극적인 드라마 연출이 가능한 홀

35M의 하향 홀로서 티샷이 멀리 날아간다면 세컨드샷으로 충분히 Eagle도 기대해 볼만한 홀입니다. 하지만 정확한 샷이 이루지지 않는다면 OB의 위험성도 있으니 무리하지 않고 편안하게 티샷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린은 좌측으로 내리막 경사가 있어 그린 공략시 약간 우측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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